으흠 요즘은 서폿 마오카이가 솔랭이랑 일반을 지배하고 있네요.

서폿 마오카이가 리메이크 된 이후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E의 스킬이 핵심이라서 입니다.

묘목이 이제는 수풀 즉 부쉬에서는 더 높은 딜을 뽑내면서 사정거리도 길어져서 부쉬의 사용량이 많은 봇에서 아주 날뛰고 있는 마오카이 서폿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궁극기도 딜 스킬로 바뀌면서 모든 스킬이 AP 계수가 있는 마오카이 라서 AP 아이템을 가면 진짜 높은 딜을 보여줄 수 있어서 요즘 솔랭이랑 노말 게임에서 아주많이 자주 등장하고 있는 신 서포터 챔피언 이죠.

마오카이 서포터의 템을 어떻게 가는게 좋을까요? 특성과 룬까지 해서 아래에 쭉 나와 있습니다.


# 시즌7 마오카이 서폿 템트리

리안드리를 가는 이유는 스킬들이 전부 마법피해를 주기도 하고 광역 스킬이 워낙 많아서 리안드리라는 아이템과 효율이 좋습니다.

둔화 스킬도 있구요 원래 만약 리메이크 전 마오카이였다면 고대 유물 방패 트리를 갔을텐데 요즘에는 AP 서폿 아이템 트리를 타면서 

주문력 아이템을 가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솔라리는 탱커형 챔피언들이나 적 챔피언들이 광역 스킬이 많을때 좋은 효율을 보여주기 때문에 리안드리를 간 이후에 솔라리를 올려주면 좋구요 탱이 부족하다 하시면 딜 아이템 보다는 구원같은 서포팅 아이템을 섞어주거나

벤시 + 존야 이렇게 조합하시면 방어력과 마저 전부 챙기면서 스펠 보호막 그리고 존야효과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서폿 마오카이의 룬특성

천둥군주의 호령을 찍어주면서 딜을 올려주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죽불을 사용하면서 묘목에 적용시키는 사람도 있는데 천둥군주의 호령의 선택률이 더 높습니다.

한방 데미지를 기대하는거죠 봇 라인전에서, 마오카이의 최대 장점은 일단 적이 부쉬를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으면서 E를 찍으면 찍을수록 지속시간이 늘어나서 삼거리나 용앞 부쉬등등 와드 대신에 사용이 가능하기도 해서 다재다능한 묘목으로 바뀌었습니다.

리메이크 전에는 아예 떨어지는 데미지도 없애면서 너프를 시키더니 개천에서 용나는 수준으로 바뀌어 버린 E스킬인 묘목 대단합니다.

사실 라이엇이 발패치나 밸런스 못잡기로는 유명한 회사죠 이게 입증된게 대회를 보면 자주 사용되는 챔피언들이 한정되어 있다는걸 보면 쉽게 알 수 있는거죠.. 챔피언은 120? 정도 되는거 같은데 나오는 픽은 20~30개 안팍이니까요.

룬도 AP 룬으로 맞춰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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